

| 발행일 | 2025-12-31 | ||
|---|---|---|---|
| 발행기관 | (재)한국통계진흥원 | 다운로드 | |
| 비고 | 979-11-985057-2-9 (93310) | ||
❚연구진
연구책임자 이영경 (한국통계진흥원 부연구위원)
참여연구원 박설애 (한국통계진흥원 선임연구원)
참여연구원 설민지 (한국통계진흥원 연구원)
❚연구자문위원 (가나다 순)
자문위원 김영순 (경상국립대학교 부교수)
자문위원 박명배 (연세대학교 부교수)
자문위원 유성렬 (백석대학교 교수)
자문위원 전기영 (충남대학교 부교수)
자문위원 정 송 (고려대학교 겸임교수)
<목차>
제1장 서론
1. 연구배경
2. 연구목적
제2장 통계생산방식에 따른 통계유형 분류
1. 통계생산방식별 통계유형 분류
2. 통계유형별 개념 및 구조
3. 통계유형 간 특성 비교
제3장 현행 정기통계품질진단체계 분석
1. 정기통계품질진단 체계 및 지표 변화
2. 통계유형별 정기통계품질진단 지표 비교
3. 보고·가공통계 미진단 발생 지표 현황 분석
제4장 보고·가공통계 진단지표 효율화 방안
1. 보고·가공통계 진단지표 효율화 방향
2. 보고·가공통계 진단지표 차별화 방향
3. 보고·가공통계 품질진단지표 개선안
제5장 결론
1. 연구결과 요약
2. 연구의 한계점 및 후속 과제
참고문헌
Abstract
부록
<요약>
성과관리 체계 확산, 통계기반정책평가의 제도화, 행정자료의 축적 및 연계 확대로 통계 생산 및 활용이 확대되고, 신규통계 생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한정된 예산과 인력 여건 하에서 모든 국가통계를 동일한 수준으로 진단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조사통계와 생산구조와 관리방식이 상이한 보고통계와 가공통계에 대해서 그 작성방법과 고유한 특성을 고려하여 정기통계품질진단 체계 내 품질진단지표 효율화 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가데이터처가 수행해 온 정기통계품질진단의 과거 진단 결과를 활용하여 보고통계와 가공통계의 과거 진단 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표 개선의 방향성을 설정한 후 보고‧가공통계 진단지표 개선안을 도출하였다.
현행 정기통계품질진단 체계에서는 보고통계와 가공통계의 생산방식과 운영 구조를 일부 반영하여 통계작성 절차와 진단 항목 수에서 일정 수준의 차별화가 이루어져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사통계 설계를 중심으로 구축된 현행 지표체계가 각 통계유형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에 따라, 보고통계와 가공통계의 일부 지표에서는 반복적으로 미진단(‘해당없음’) 또는 0점 진단 사례가 발생하는 문제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보고통계 및 가공통계에서 발생한 미진단(‘해당없음’) 및 0점 진단 사례의 사유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그 외 통계 특성에 따른 진단 결과의 해석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통계작성 기획 단계를 제외한 전 작성 절차에 걸쳐 지표의 통합·삭제를 통한 간소화와 함께 일부 지표의 강화 및 변경을 반영한 개선안을 구성하였다.